피자는 치즈빨 물류대란속 창업 점주님들에게 물류비 지원에 나서
피자는 치즈빨 물류대란속 창업 점주님들에게 물류비 지원에 나서
  • 김진호 기자
  • 승인 2022.04.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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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피자는치즈빨 매장전경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2020년 8월 대전 본점으로 시작하여 고객들의 마음을 사라잡은 브랜드 '피자는치즈빨' 2021년1월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에 입소문만으로 50호점을 돌파한 ‘피자는치즈빨’은 피자집 아르바이트 3년, 피자 프랜차이즈 오너 4년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사업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보다 저렴하고 건강한 피자를 만든다. 현재 계속해서 가맹점이 증가하고 배달 전문 앱에서 지역 맛집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피자는치즈빨은 피자집 아르바이트 3년 피자프랜차이즈 운영 4년이란 시간동안 쌓은 노하우를 전수하고 타 프랜차이즈와 달리 물류 마진을 최소한으로 하여 점주들이 열심히 운영하면 수익을 올릴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었다. 물류 마진을 최소하 하여 피자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어 피자 맛이 올라가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선보이게 되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최근 물류대란으로 모든 업종이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제품 업종도 피해갈 수 없었다. 유업체들의 연이은 치즈 가격 상승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경영부담으로 가맹점주들에게도 많은 걱정을 사게 했다. 피자는치즈빨은 그런 점주들을 위해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납품가를 전국 최저가인 79,000원으로 본사 마진을 최저 수준으로 원재료를 공급하기로 했다.

피자는치즈빨 본사는 "점주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마음으로 점주님과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생각하고 노력하겠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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